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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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문이지만 내맘에 콕!!♡♡ 덧글 1 | 조회 287 | 2021-08-03 08:53:10
소와수맘  
사장님. 안녕하세요. 첫방문이었는데 어쩜 이리도 제맘에 쏙 ~~~들어 왔는지 ㅋㅋ 시설은 아이들이 자연을 경험할수 있는 최고의 환경이라 생각이 들어요. 밭에 고추.참외,깻잎,대파,콩잎,복숭아나무.토마토줄기나무 보고,조금씩 수확(?)해서 먹기 ㅋㅋ 넘 맛났어요 . 마트에서 사서 먹는거 비교가 안되요!그리고 최고는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을 누워서 별자리찾기!!이건 도시에서 상상도 못할 놀이예요!.요즘은 자기집안 이불속에서 누위서 식구들이랑 이야기하며 하늘처다보다는거 상상도 못하죠 ㅠㅠ 넘 행복했어요. 어릴때 평상에 동생들이랑 누워서 도란도란이야기하던 시절이 생각나더라구요 ㅋ 여름이면 냇가에서 물고기 잡고,수영하고, 엄마가 삶아주신 옥수수감자 먹고 평상에서 모기장 치고 저녁에 자면서 별보기 하던 어린시절 생각 나서 넘좋았어요. 기회가 된다면 자주자주 가고 싶어요. 우리캠장님도 어느곳의 캠핑장의 사장님보다 부지런하시고,깔끔하게, 정리정돈 최고이십니다! 아마 대한민국 캠핑장 사장님 중 단연 1등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아, 근데, 고생도 많이 하시겠습니다. 코르나19가 아직인데 마스크를 쓰지 않고 다니는 분들이 계셔서 불안하고,넘보기가 않좋아요. 불안하게 활보하지말고,자기집에 계시지 왜 밖에 나와서 민폐를 끼치시는지 어린유치원생도 꼭꼭마스크 잘쓰고다니는데 넘 무서워요. 양치질하며 노마스크로 세면대로 걸어가시는분들,노마스크로 뛰는 초등생들, 서로서로 배려하고,이해하면서 지내다간다생각하고예약을했으면좋겠네요 예다움의 좋은 멎진 사장님을 제발 오래오래 항상 웃는얼굴로 언제든 뵙고 싶습니다 제가 넘 말이 길었습니다 담에 또 들르겠습니다.
  시흥
 
관리자  2021-08-04 22:02:53 
고맙습니다. 힘을 주시네요^^ 웃는 얼굴로 다시 뵙기를 기대하며 열심 보안하구 고쳐나가겠습니다. 코로나! 다들 스스로가 자신을 지켜야한다 생각합니다. 건강히 지내시다 다시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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